누리보듬벗 6차모임 요약: (나눔교재: 신의 활동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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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땅·물 벗 누리모듬 벗 22년-2차 6차 회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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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22년 3월 16일 수요일 2030시 분 |
장 소 |
언라인 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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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기도 |
‘우리의 지구를 위한 기도’ : 반석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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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 |
강삼석대건안드레아, 김은기리노,김태민분도,김해경막달레나,이화우카리타스,조국광라우렌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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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나누기 |
1)나눔교재: 신의 활동방식(데니스 에드워드 신부) 2)발제: 김혜경막달레나(3장 후반부) 3)나눔 내용(발췌) ●MD:그리스도-사건에서 보듯이 하느님은 사랑을 위하여 상처와 고통과 위험을 감수하시고 모험을 하시며 모든 피조물을 완성으로 이끄신다. 하느님은 우리의 외부, 저 밖에 멀리 어디엔가 계시며 우리를 간섭하러 오시는 분이 아니다. 나 자신보다 더 가까이 나와 함께 계신다. 하느님은 우주의 모든 곳에, 모든 피조물 안에 온전하게 현존하시며 또한 우리 각자 각자 안에서 “하느님의 조각”으로서가 아니라 “전체 하느님으로서” 계시며 진화적 활력을 주신다. 하느님을 찾아가는 길은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나다운 나, 참나를 찾아가는 길이다. 누리보듬벗의 나눔으로의 부르심 또한 영적으로 자기-초월을 하며 새로운 존재로 거듭나도록 이끄시는 하느님의 섭리이다.
●BD: 상호의존은 하느님과 인간과의 관계이다. 역사 속에서 역사하시는 하느님을 묵상할 수 있다. 겸손, 섬김, 자기희생, 나눔이 사랑의 4요소이다. ●CT: 하느님이 내 안에서 활동하시고 그럴수록 창조물의 하나로 나를 나답게 만드심에 감사한다. ●LR: 모든 장소에 전체적으로 현존하고 조각이 아닌 전체를 주신다. 거울이 부셔져도 작은 조각에도 같은 모양이 보이듯 하느님은 늘 전체이시다.
●DA: 만유내재신론에 더해서 우리의 감정, 지성에도 들어와 계신다. 내곁에, 내안에 늘 함께 계신다. 하느님의 자기증여가 나에게 깊숙하게 다가와 있다. 자기증여의 방법 중에 이스라엘, 예수그리스도 사건도 있다고 본다.
●RN: 하느님은 모든 피조물이 존재하게 하시고 그들이 행동하게 하신다. 창조물이 자기를 초월해서 새로운 것을 만든다. 그 절정은 예수그리스도 사건이다. 저 건너편 의자에서 나를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하느님의 모습을 본다. 하느님에 가까이 가려 할수록 나 자신에 가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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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사도 활동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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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매일 묵상 내용 캘리그래프 작성 ●DA: 100일 봉헌기도 시작 ●생태영성학교 봉사 참여:DA, LR, M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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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자 |
일벗 김은기 리노 |
반석벗 확인 |
이화우 카라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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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그래프 묵상:
